이마트는 지난해 12월25일부터 이달 20일까지 26일간 설 선물세트 예약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개인 구매자는 건강식품·조미료세트를, 단체 구매자는 통조림·양말세트를 가장 많이 구매했다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세트 매출은 304.9% 늘었고 인삼·더덕혼합세트 매출도 280.7% 증가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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