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 "장기결석 아동 220명 전수 조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 "장기결석 아동 220명 전수 조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유승호 기자 ] 새누리당 아동폭력조사위원회는 19일 장기결석 상태인 아동 220명에 대해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경기 부천 초등학생 시신 훼손 등 최근 잇따르고 있는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대책이다. 조사위원장인 신의진 의원(사진)은 “심리학자, 변호사, 의사 등으로 전문가팀을 구성해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선진국에선 아이가 학교에 30분만 늦어도 부모에게 연락하고 1시간 이상 나타나지 않으면 경찰이 출동한다”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장·단기 대책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