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해투 이유영, 청심환 2개 먹고 출연했다가…"동공 풀렸다" 무슨 일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투 이유영, 청심환 2개 먹고 출연했다가…"동공 풀렸다" 무슨 일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투 이유영

    배우 이유영이 '해피투게더3' 첫 출연에 대한 긴장감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에서 이유영은 함께 출연한 전 축구선수 이천수, 가수 황치열, 걸그룹 피에스타 예지, 개그맨 문세윤과 함께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이유영은 "오늘 긴장돼서 청심환을 2개나 먹었다"며 "그런데 지나치게 차분해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은 "어쩐지 어디 아픈 것 같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다른 MC들 역시 이유영의 차분한 모습에 "영혼이 이탈할 것 같다", "동공이 풀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별坪?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