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인천공항 지키는 '매의 눈' 인천공항세관, 마약 적발한 직원에 시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지키는 '매의 눈' 인천공항세관, 마약 적발한 직원에 시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공항세관, 1월 '우리세관 사랑상(WeCustoms상)'김성미, 김문희 관세행정관 공동수상
    X-Ray 검색·동태관찰을 통해 특송화물과 여행자 신변에 은닉한 메스암페타민 970g, 80g 적발

    사진=인천공항세관 홍보팀 제공 사진=인천공항세관 홍보팀 제공


    인천공항세관(세관장 박철구)은 1월 12일 시상식을 열고 '우리세관 사랑상(WeCustoms상)' 수상자로 김성미, 김문희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 이들은 X-Ray 검색과 동태관찰을 통해 특송화물 및 여행자 신변에 은닉한 메스암페타민 각 970g, 80g을 적발하여 관세국경 수호에 기여한 공로다.

    김성미 관세행정관은 중국 청도발 특송화물로 반입된 알루미늄 유압기 내에 은닉한 메스암페타민 970g을 사전정보없이 X-Ray 영상판독을 통해 적발했고, 김문희 관세행정관은 중국 광저우발 여행객의 뒷주머니가 볼록한 점을 수상히 여겨 신변검색을 실시, 바늘을 제거한 주사기 통에 밀봉 후 휴지에 말아서 밀수하려던 메스암페타민 80g을 사전정보 없이 적발해냈다.
    인천공항세관은 각 업무분야(청렴·봉사·일반행정, 통관, 심사, 조사감시, 중기지원·규제개혁)에서 묵묵히 관세국경을 지키는 우수직원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격려해 나갈 예정이다.


    박문구 한경닷컴 면세뉴스 기자 brenda@kdfnews.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