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만 기자 ]
이어 “새해에도 늘 건강하신 가운데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한다”며 “훗날 찾아뵙고 인사 올리겠다”고 했다.
반 총장이 UN 사무총장 재임 기간 김 전 총리의 생일에 축하 서한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종 신년 여론조사의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 맞물려 정치적 해석이 제기됐다. 김 전 총리에 이어 충청권 주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하려는 의도가 깔렸다는 관측이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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