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신당 가나 … 이상돈 교수, 공개 권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신당 가나 … 이상돈 교수, 공개 권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12일 거취를 고민 중인 더불어민주당(더민주) 박영선 전 원내대표에 대해 "이제는 신당으로 가서 더 큰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며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가칭 '국민의당' 합류를 공개 권유했다.

    이 교수는 박 전 원내대표가 대표 시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하려 한 인물로, 두 사람은 매우 막역한 관계로 알려졌다.


    이 교수는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 "(안 의원의 신당에) 수도권의 상징성이 있는 중진 의원들이 가담하지 않으면 탄력을 받기 어렵지 않겠느냐"며 "국민의당에서 더 큰 역할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기자 janus@ha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