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안철수 신당, 한상진·윤여준 '투톱 체제'로 창당 진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철수 신당, 한상진·윤여준 '투톱 체제'로 창당 진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추진 중인 신당의 공동 창당추진위원회가 '한상진·윤여준' 투톱 체제로 구성된다.

    지난 7일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신당 공동위원장을 수락한 데 이어 8일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도 합류를 결정했다 10일 창준위 출범을 앞두고 창준위원장 인선 문제가 일단락된 것이다.


    안 의원 측 김도식 보좌관은 "윤 전 장관이 오늘 11시 신당 참여 및 창준위원장 수락의 변을 말씀할 것"이라며 "십고초려라는 일부 기사가 나왔는데 안 의원이 열 번 이상 간곡하고 진정성있게 부탁을 드린 결과"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