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검사외전' 이일형 감독 "황정민-강동원 투톱, 가문의 영광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사외전' 이일형 감독 "황정민-강동원 투톱, 가문의 영광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한예진 기자 ] 이일형 감독이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영화를 맡았음을 흡족해했다.

    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검사외전'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황정민, 강동원, 이일형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일형 감독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표정'이라는 말에 대해 "황정민 강동원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리고 잘한다"며 "여기 있는 것 조차 놀랍다. 가문의 영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황정민은 유능한 검사에서 살인누명을 쓰고 하루아침에 죄수로 전락한 변재욱 역을, 강동원은 사기전과 9범에 믿을 건 외모와 말발 밖에 없는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 역을 맡았다.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