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오전 7시30분 노량진에서 새해 처음 등원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세븐카페 드립커피와 도넛, 핫팩, 자체상표(PB) 과자로 구성된 '응원 패키지'를 나눠줬다.
극심한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어 오전 9시30분부터는 임직원 170여명이 경기 평택시 포승읍에 있는 롯데푸드 커피 원두 생산 공장을 방문, 세븐카페 원두 로스팅 및 블렌딩 과정을 직접 살펴볼 계획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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