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내딸 금사월' 오월이 송하윤, 자동차 폭발로 사망 충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딸 금사월' 오월이 송하윤, 자동차 폭발로 사망 충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송하윤을 살릴 수 있었지만 외면했다.

    3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김순옥 극본, 백호민-이재진 연출) 36회에서는 이홍도(송하윤)와 다투다 교통사고를 내는 오혜상(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가 낭떠러지로 떨어졌지만 크게 다치지 않은 오혜상은 살려달라는 이홍도에게 “사월이(백진희)와 내 얘기 아무에게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라고 조건을 걸었다.

    이홍도는 “그건 안된다. 니 죄값 받아라”고 거부했고, 혜상은 홍도의 손을 뿌리치고 말았다.


    결국 홍도는 폭발하려는 차안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결국 죽음을 맞았다.

    금사월은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망연자실했고, 친딸 홍도의 소식을 접한 기황(안내상) 역시 "불쌍한 널 누가 이렇게 만든 거야"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