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석 백석대 교수(사진)가 30일 '2015 자랑스런 한국인! 제8회 대한민국 사회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김희석 교수는 2013년부터 ‘찾아가는 쉼콘서트’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사회통합과 문화 복지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또 실력이 뛰어난 젊은 연주자들에게 무대의 장을 마련해 진정한 음악교육자로서 본보기를 보여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 교수는 "20년 넘는 교직 경험을 토대로 단순히 지식을 전수하는 것이 아닌 후배들이 마음껏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 무대를 갈망하는 후학들에게 제공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 교수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브루클린 콘서바토리 대학원과 맨하탄 스쿨 오브 뮤직c) 성악과를 졸업했다.
쉼콘서트 공연 문의 (02)780-5611(쉼엔터테인먼트)
조아라 한경닷컴 인턴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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