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은 2014년 1월 장수궈흥삼성기계와 맺은 납품 계약이 상대방의 판매 부진으로 이행되지 못해 계약을 1년 연장했으나 이마저도 판매를 못함으로 인해 계약 해지를 통보한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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