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도 이날 종료에서 2017년 6월30일로 연장됐다.
동양피엔에프 측은 "사업주의 사업계획 변경에 따라 계약금액과 납기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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