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스포티비 게임즈, '꿈꾸는 아이들' 기부금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 게임즈, '꿈꾸는 아이들' 기부금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스포티비 게임즈가 사회 공헌 활동에도 힘을 쏟는다.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2015 넥슨 아레나 나눔 캠페인 꿈꾸는 아이들'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꿈꾸는 아이들' 기부금은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리그 관람료 수익 및 네코제 행사, 영웅의 군단 콘서트 등으로 약 1억 원이 조성됐다. 또한 아디다스(adidas)가 기업이 정기적으로 기관에 후원금을 지불하면 후원금과 동일한 금액으로 현물을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참여했다.

    특히 '꿈꾸는 아이들' 프로젝트는 스포티비 게임즈, 넥슨, 메이크어위시(make-a-wish) 재단이 참여'해 매달 난치병 환우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로 기획됐다.


    지난 9월에는 축구 선수를 꿈 꾸고 있는 환우와 축구 스타 구자철이 만났다. 이어 10월에는 EPL 클럽 투어가 진행됐고, 12월에는 게임 개발자가 꿈인 환痢?위해 '넥슨 카트라이더 개발팀'을 방문하는 등 색다른 행사를 이어간 것. 이를 통해 기부금 전달 등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e스포츠만의 기부 문화 정착에 큰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스포티비 게임즈는 'e스포츠 기부 문화'를 다방면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꿈꾸는 아이들'의 최종 목표는 더 많은 게임사와의 공조로 폭넓은 기부 방식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스포티비 게임즈는 오는 1월 넥슨 아레나 리모델링을 통해 '상시 기부존(zone)'을 마련한다. 종목사를 넘어서 넥슨 아레나 현장 관람객과 일반 유저들도 더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e스포츠만의 색깔 있는 기부 문화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p>

    지승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gameqp@naver.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