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방치건축물 정비와 노후 공공건축물 민관 복합개발 선도사업 여덟 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과천 우정병원과 강원 원주시 우산동 아파트, 서울 서초구청 청사, 경기 포천시 산정호수 가족호텔, 제주시청 제5별관 등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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