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는 CJ시스템즈와 CJ올리브영이 2014년 12월 합병해 탄생한 회사다. 선호씨는 지분율이 11.3%에서 15.84%로 높아져 2대주주가 됐다. 최대주주는 76.07%를 보유한 CJ주식회사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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