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업은행 등 5개 기관은 각 기관이 추천한 전문가 10여명을 심사위원으로 참여시켰다.
심사를 거쳐 뽑힌 기업과 제품은 한국경제신문을 통해 소개했다.
김 옴부즈만은 “으뜸 중소기업제품상이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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