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3.20

  • 15.12
  • 0.29%
코스닥

1,156.30

  • 11.97
  • 1.05%
1/3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놀라게 한 신민아 립스틱, 오휘 루즈리얼 화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놀라게 한 신민아 립스틱, 오휘 루즈리얼 화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본격 로맨스에 시동을 걸며 매회 극의 재미를 더해가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 신민아의 미모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준 립스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에서 주은(신민아)은 그 동안 자신이 상상했던 모습과 똑같이 자신을 꾸미기 위해 몸에 밀착되는 블랙드레스를 입고 화장대에 앉았다.

    이 장면에서 메이크업을 하는 신민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CC쿠션을 몇 차례 바르는 것만으로 신민아의 무결점 피부는 빛을 발했다. 립스틱을 바른 후에는 거울을 향해 입술뽀뽀를 날리는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선명한 발색과 촉촉함으로 신민아의 입술을 섹시하고 화려한 '비너스'로 연출해 준 오휘 루즈리얼이 일명 ‘오휘 신민아 립스틱’으로 불리면서 방송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신민아 이미 비너스네”, “립스틱 하나로 얼굴 확 산다”, “여잔데도 입술뽀뽀에 심쿵”, “저 립스틱이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