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4.14

  • 89.29
  • 1.76%
코스닥

1,128.57

  • 45.98
  • 4.25%
1/2

울산 울주군, 신고리 원전 토지보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울산 울주군, 신고리 원전 토지보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남 브리프

    울산 울주군(군수 신장열)은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 6호기 건설사업에 따른 편입 토지 및 건물 등에 대한 보상과 이주 작업에 들어간다고 17일 발표했다. 총 보상비는 서생면 신리 일대 610필지 29만여㎡, 건물 4424건, 분묘 54기 등 1538억원에 이른다. 신고리원전 5, 6호기는 내년 착공해 2021년과 2022년 준공된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