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지난달 2일 내놓은 디저트 메뉴 ‘츄러스’(사진) 판매량이 45일 만에 220만개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맥도날드 관계자는 “츄러스가 디저트시장 주메뉴로 떠오른 상황에서 1500원이라는 싼 가격을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오는 25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던 제품을 크리스마스 이후에도 팔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장 판매와 함께 츄러스에 곁들이는 초코 캐러멜 딸기 등 세 가지 소스(각 500원)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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