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성태 기자 ]
이 의원은 “최근 사시존치문제와 관련해 로스쿨 학생들의 집단 자퇴 등 큰 갈등과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상황을 직시해야 한다”며 “앞으로 대한변호사협회, 고시생모임 등 이해관계자들과 계속 간담회를 열어 해법을 찾기 위해 국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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