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분노의 질주' 감독, 부산서 영화제작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분노의 질주' 감독, 부산서 영화제작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촬영 장소 등 협의 나서

    [ 김태현 기자 ]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있는 제작사 필름베네딕트(대표 한정호)가 내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영화 ‘1950’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14일 발표했다.


    ‘1950’은 6·25전쟁에 참가한 종군기자 300여명 중 유일한 여성인 마거릿 히긴스의 실화를 담는다. 이 영화는 50% 이상 부산에서 촬영한다.

    ‘1950’에는 1400억원이 투자된다. 한정호 대표는 “감독은 할리우드 영화 ‘미이라3’ ‘분노의 질주’ ‘트리플X’ 등을 연출한 롭 코헨으로 결정했다”며 “명실상부한 한국 최초의 할리우드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