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교수단인 임석식 서울시립대 교수, 한종수 이화여대 교수 등의 조언을 받아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중에는 판매하지 않고 국내 주요 기업의 감사위원이나 감사 등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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