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에스티아이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6.06%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7월1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반도체 회사인 인텔이 중국에 건설한 팹을 통한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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