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월11일(22:18)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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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씨엔에쓰 공모가가 주당 6000원으로 확정됐다.
육일씨엔에쓰 상장 주관사인 LIG투자증권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을 받은 결과 45만5000주 모집에 397만7000주가 몰려 경쟁률 8.74대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공모가액(6000~6700원)의 하단에서 결정됐다. 최근 희망공모가액을 하회한 공모기업들이 잇따른 점을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육일씨엔에스는 오는 15~16일 일반공모를 진행한다. 코스닥에 오는 24일 상장할 예정이다.
육일씨엔에쓰는 2007년에 설립된 강화 유리 가공 전문기업이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에 들어가는 강화유리인 커버글라스를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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