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부산시는 지난 5월부터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국제 표준 IoT 기반의 개방형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에 주력했다.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 가로등·횡단보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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