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전날 일본에 입국해 건조물 침입 혐의로 체포된 전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야스쿠니0신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인정하는 진술을 했다가 나중에 이를 부인한 것이 수사 관계자를 통해 파악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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