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6.36

  • 4.67
  • 0.09%
코스닥

1,116.91

  • 1.71
  • 0.15%
1/3

울산병원, ' 퇴원손상 심층조사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울산병원, ' 퇴원손상 심층조사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이사장 임봉열)은 9일 서울대학교 암연구소에서 열린 ‘2015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완료보고회’에서 우수병원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퇴원손상심층조사는 국민건강증진과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근거 기반의 만성질환 및 손상예방정책수립과 평가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병원은 울산 병원을 비롯해 서울 아산병원, 속초 의료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한국병원, 경북대 병원 등 전국 6개병원이 선정됐다. 이들 병원들은 평소 철저하고 정확한 환자의무기록을 관리하고 퇴원손상심층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울산병원은 지난달 지역응급의료발전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더불어 이번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 유공으로 울산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