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후 지분 비율은 61.05%다. 케이앤씨코리아는 냉동, 냉장설비와 쇼케이스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양수 예정일자는 내년 1월 4일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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