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가액은 자산총액 대비 7.71%에 해당한다. 사측은 "토지는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석우리에 소재해 있다"며 "단열재 관련 사업부지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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