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XA에 따르면 아카쓰키는 이날 오전 8시51분 금성 상공 약 500㎞까지 근접한 시점에서 보조 엔진 4기를 20여분간 이동 방향에서 역분사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이동 속도를 낮춘 뒤 금성의 중력에 이끌릴 수 있도록 진로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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