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채널닷컴은 PGA 투어가 지난 4개 시즌을 기준으로 선수가 한 번도 출전하지 않은 대회 중 최소한 1개 대회에 출전하도록 하는 규정을 새로 만들었다고 3일 보도했다. 규정을 어기면 2만달러(약 23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이는 선수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코스에서 열리는 대회에만 출전하고 다른 대회 출전을 회피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