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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허이재, 고딩시절 세븐 광팬 인증 "밴 따라 가다가 경호원들에게…"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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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허이재, 고딩시절 세븐 광팬 인증 "밴 따라 가다가 경호원들에게…"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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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소라가 전차책 서점 ‘리디북스’의 새 얼굴이 됐다. 얼마 전 모처에서 진행된 TV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메인 모델로서의 첫 발을 내디딘 것.

    강소라가 새 얼굴로 활약하게 된 ‘리디북스’는 37만여 권의 도서를 서비스하는 국내 최대의 전자책 전문 서점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스마트기기 기반의 전자책을 서비스한 유수 업체이다. 특히, 지난 10월 첫 선을 보인 전자책 전용 단말기 ‘리디북스 페이퍼’가 큰 인기를 얻으며 계속해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오늘 공개된 ‘리디북스’ 화보 속 강소라는, 편안한 옷차림을 한 채 러그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 니트소재의 상의와 화이트 진을 매치했음에도 불구, 숨길 수 없는 명품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와 함께, 강소라는 촬영현장에서 광고 소품용으로 준비된 ‘리디북스 페이퍼’에 본인 계정으로 추리소설과 무협소설 등을 다운받아 촬영 틈틈이 독서를 이어가는 등, 책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며 전자책 서점 모델로서 손색없는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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