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공적자금 누적 회수율 65%, 3분기에만 2261억원 되찾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적자금 누적 회수율 65%, 3분기에만 2261억원 되찾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위원회는 올 3분기(7~9월)에 총 2261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로써 정부는 1997년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투입한 총 168조7000억원의 공적자금 중 111조1000억원을 회수했다. 누적 회수율은 65.9%다.

    이번에 되찾아 온 공적자금의 대부분은 예금보험공사가 출자주식 배당금 형태로 받은 것(2260억원)이다. 정부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공적자금을 조성해 금융기관 부실을 정리한 바 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조성된 구조조정기금의 회수율은 107%에 달한다. 2009년 6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총 6조1693억원을 투입해 3월 말까지 6조5983억원을 회수했다.


    한편, 이날 예보는 대전저축은행 등 5개 저축은행으로부터 인수한 부실채권을 정산, 271억원을 초과해 회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인수 당시 회계법인이 평가한 인수가치 387억원보다 56% 증가한 금액이다. 예금보험공사는 2011년 이후 대전 등 25개 부실저축은행을 정리하면서 자회사인 케이알앤씨를 통해 부실채권 622억원을 인수했었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