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예금보험공사, 저축은행 부실채권 217억 초과 회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 저축은행 부실채권 217억 초과 회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예금보험공사는 2011년 문을 닫은 대전저축은행 등 5개 부실저축은행으로부터 인수한 부실채권을 정산한 결과 인수가 대비 217억원을 초과 회수했다고 2일 발표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자회사인 KR&C를 통해 2011년 영업정지된 5개 저축은행의 부실채권을 387억원에 인수했다. 회수금액은 인수가의 156%인 604억원으로, 217억원을 추가 회수한 셈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채무자의 은닉재산을 철저히 추적해 환수했고, 채무조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상환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