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국제 유가 하락세,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진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 유가 하락세,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 유가가 내년 상반기 바닥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원유시장 전문가 24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의 46%가 내년 상반기에 유가가 최저점을 기록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미국 CNBC방송이 1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의 29%는 그보다 이른 올 연말 유가가 최저점에 도달할 것이며, 21%는 이미 최저점 수준이라고 답변했다. 전문가들은 또 4일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에서 회원국들이 감산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OPEC은 지난해 11월 이란, 베네수엘라 등 회원국의 반발을 꺾고 원유 생산량을 줄이지 않기로 했다. 이 결정으로 시장이 한 차례 충격을 받았으며 저유가 현상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