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17.51

  • 228.37
  • 4.49%
코스닥

1,117.89

  • 37.12
  • 3.43%
1/3

'배임수재 혐의' 조남풍 향군 회장 구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임수재 혐의' 조남풍 향군 회장 구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인선 기자 ]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검사 조종태)는 30일 사업 이권과 산하 기관장 선임 청탁 대가로 5억여원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는 조남풍 재향군인회 회장(77)을 배임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

    조윤희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조 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 회장은 올해 4월 취임을 전후해 각종 이권을 대가로 향군 산하 기업체의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 회장은 산하 기업체 및 기관장 선임 문제와 관련해 향군 내부 인사들로부터 인사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조 회장이 챙긴 금품 일부는 선거 비용을 조달하거나 사후 정산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