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유가증권 상장사, 부채비율 소폭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가증권 상장사, 부채비율 소폭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익환 기자 ]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재무 안정성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717곳 가운데 3분기 보고서를 제출한 611곳의 9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평균 122.03%로 집계됐다. 작년 말(125.36%)보다 3.32%포인트 낮아졌다.


    부채비율은 상환해야 하는 부채에 비해 자본을 어느 정도 준비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재무 안정성 등을 보여주는 지표다.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해 구한다.

    조사 대상 기업의 9월 말 부채총계는 1195조3656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3.78% 증가했고 자본총계는 979조5404억원으로 6.61% 늘었다. 부채비율이 100% 이하인 기업은 조사 대상의 56.5%인 346곳, 200%를 초과한 기업은 100곳(16.4%)이었다.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대규모 적자에 시달리는 조선업체가 포함된 기타 운송장비(320.2%), 가장 낮은 업종은 예술·스포츠 서비스(25%)였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