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서울 25개구, 내년 초까지 쓰레기 봉투값 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25개구, 내년 초까지 쓰레기 봉투값 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반 440원·음식물 140원으로

    서울 25개 모든 자치구가 내년 초까지 쓰레기 종량제 봉투값을 인상한다.


    서울시는 29일 시의회에 이달 기준 25개구 중 21곳이 일반 종량제 봉투 가격을 인상했다고 보고했다. 21곳은 340~400원 수준이던 일반 종량제 봉투값(20L 기준)을 440원으로 올렸다. 강남·강서·서초·중구 등 나머지 4개구는 내년 상반기에 440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봉투값도 25곳 중 21곳이 인상했다. 21곳의 음식물쓰레기 봉투값(2L 기준)은 40~130원에서 140~160원으로 올랐다. 강남·서초구는 현재 가격이 160원으로 인상 기준(140원)보다 높아 유지하기로 했다.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