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이랜드, 뉴코아아울렛 강남점 재개장…"쇼핑·외식 랜드마크로"

관련종목

2026-01-12 19:4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랜드, 뉴코아아울렛 강남점 재개장…"쇼핑·외식 랜드마크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랜드그룹은 26일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소재 도심형 아웃렛인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의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은 4개월 간의 새단장 공사를 거쳐 해외 브랜드 편집숍과 대규모 식음료 매장, 지역 내 최대 규모 라이프스타일 숍 등을 확충했다. 점포는 6만7920㎡ 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의 2개관, 지하 1층~지상 1층의 별관으로 구성됐다. 215개 패션브랜드와 68개 외식 브랜드 등 총 283개의 브랜드를


      특히 이랜드의 전문 바이어 45명이 35개국에서 직수입한 제품을 선보이는 해외 패션 브랜드 편집숍이 특징이다. 해외 명품 브랜드와 패션 상품을 최대 8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젊은 소비자와 가족 단위 쇼핑객이 다양하게 구성된 상권 특성상 가족형 외식공간과 맛집이란 두 가지 키워드가 강조된 식음료(F&B) 매장을 선보였다. 전국 유명 맛집을 모은 '킴스 푸드 스트리트'와 함께 이랜드 유통점 중 처음으로 외식 6대 브랜드인 '샹하오', '수사', '자연별곡', '로운', '피자몰', ' 애슐리'를 한 자리에 모았다.


      이랜드 관계자는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은 개점 35년을 맞은 역사와 정통성이 있는 지점"이라며 "합리적인 쇼핑을 경험할 수 있는 도심형 아웃렛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 쇼핑과 외식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