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인도네시아의 '크라카타우 오사카 스틸'로 공급하는 것"이라며 "제품인도는 계약자 본선인도조건"이라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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