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원주기업도시, 공동주택용지 평균 경쟁률 33대 1 마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주기업도시, 공동주택용지 평균 경쟁률 33대 1 마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건설사들 관심 높아"

    [ 김하나 기자 ]원주시와 ㈜원주기업도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원주기업도시에 건설사들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원주기업도시에 따르면 추첨제로 진행된 공동주택용지 2개 필지 공급에 총 66개 건설사들이 참여했다. 평균 경쟁률 33대 1, 최고 경쟁률 34대 1을 기록했다.

    추첨을 완료한 3의 1블록은 4만8929㎡, 898가구, 2200여 명 규모다. 3의 2블록은 4만4966㎡, 824가구, 2060여 명 규모다. 분양가는 3.3㎡당 179만원대 수준이다. 2년6개월 무이자 할부(계약금 10%, 중도금 6개월마다 18%, 5회 균등분할납부)로 공급된다.


    롯데건설이 원주기업도시에 최초로 롯데캐슬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공급한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1순위 청약 결과 1057가구 모집 (특별공급 제외)에 2.73대 1의 평균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당해지역 마감한 데 이어 계약 나흘 만에 판매가 완료됐다.

    1899-5218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