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붉은 원숭이의 해, HMR·헬스케어·전기차 성장"-하이

관련종목

2026-02-15 15:3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붉은 원숭이의 해, HMR·헬스케어·전기차 성장"-하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한민수 기자 ] 하이투자증권은 25일 붉은 원숭이의 해인 2016년에도 저성장 기조가 여전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를 감안하면 성장성 있는 기업들이 부각되고, 이들의 주가도 할증받을 것으로 봤다.

      저성장시대에 오히려 성장할 수 있는 분야로는 가정간편식(HMR) 헬스케어 공유경제·스마트홈·건물관기 전기차 등을 꼽았다.


      이상헌 연구원은 "HMR은 이제 인스턴트 식품이 아닌 주식이 되고 있다"며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식품에서의 소비 형태가 HMR로 변화하면서 본격적인 확산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MR 관련 투자 유망주로는 현대그린푸드 CJ 신세계푸드 농심홀딩스 등을 제시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오스템임플란트 인바디 아이센스 등 헬스케어주도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저성장으로 인한 구매에서 임대로의 소비행태 변화(AJ네트웍스), 늘어나는 빌딩임대사업으로 인한 건물관리(에스원), 사물인터넷 확대에 따른 스마트홈 시장 성장(아이콘트롤스), 부동산 개발업의 성장(에스케이디앤디) 등의 수혜를 볼 기업들도 있을 것으로 봤다.

      전기차 시장의 개화는 이차전지 관련주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연평균 27.9% 성장이 예상된다"며 "리튬이차전지 시장은 연평균 31.8%, 전기차용 리튱이차전測?77.6%에 달할 전망"이라고 했다.



      전기차용 리튬이차전지 시장의 성장 속도가 가파른 것은 대당 배터리 사용량이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 유망주로는 일진머티리얼즈 후성 피엔티 에코프로 피앤이솔루션 등을 꼽았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