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3

광양만권 경제청 세풍산단 투자설명회서 6개기업 1835억원 투자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양만권 경제청 세풍산단 투자설명회서 6개기업 1835억원 투자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전남 광양 세풍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 6곳에서 총 1835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광양경제청은 24일 여수 엠블호텔에서 광양 세풍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갖고 바이오 신소재업체 등 6곳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규소원료와 석영 가공 수출업체인 일본기업 후지광업과 300억원, 홍콩합자 기업으로 바이오 신소재로 의료용품·화장품 제조 업체인 KS랩과 200억원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또 바이오 친환경 포장재 생산업체들인 ㈜바이오소재와 200억원, ㈜제영산업과 35억원, ㈜네고팩과 500억원, 콘프라테크㈜와 600억원 등 4개사와 총 1335억원규모의 투자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이들 기업은 세풍산단 조성이 마무리되는 내년 말부터 2017년초까지 세풍산단에 각각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광양 세풍산단은 2020년까지 총 521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3.0㎢(91만 평) 규모로 개발되며 지난 7월 기능성화학소재 R&D센터 건립 등 602억원의 국비 등 예산 투입이 확정됐다. 세풍 1차 산업단지 59만5000㎡(18만평) 부지에는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 R&D(연구개발) 센터,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바이오패키징소재기업 등을 유치한 후 2016년 말까지 추가 금융약정(PF)을 통해 전체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