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한중 6자 수석대표 24일 베이징서 협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중 6자 수석대표 24일 베이징서 협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교부는 우리 측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

    황 본부장은 오는 24일 오후 베이징에서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만나 협의를 할 예정이다.


    양측은 9월 2일 한중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이어진 미중(9월25일), 한미(10월16일), 한일중(11월1일) 등 연쇄 정상회담 결과를 바탕으로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황 본부장은 류윈산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의 지난달 10일 방북 결과와 앞으로 북중 관계 진전 가능성에 대해 중국 측의 평가를 들을 것으로 보인다.


    류 상무위원의 방북 이후 양측 6자회담 수석대표가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북한은 류 상무위원의 방북 이후 북중 관계 개선을 모색하면서 미국에는 평화협정 논의를 제안하고, 남북 당국회담을 위한 실무접촉 제의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방북 협의에 응하는 등 과거보다 대외관계에서 공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