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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결혼설' 김태희, 밀착 티셔츠에 드러난 볼륨감…'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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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결혼설' 김태희, 밀착 티셔츠에 드러난 볼륨감…'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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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선껌’처럼 잔잔하게 부풀어 오르는 드라마!”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제작진이 점점 거세지는 ‘풍선껌 신드롬’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제작 화앤담픽처스)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낸 ‘남사친’과 ‘여사친’의 ‘천진 낭만 로맨스’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는 상황. 격한 공감은 물론 웃음과 감동까지 선사하며 월화 밤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풍선껌’은 진한 여운을 남기는 이미나 작가의 감성적인 필력과 탄탄한 짜임새가 돋보이는 김병수 PD의 연출 그리고 이동욱, 정려원, 이종혁, 박희본,배종옥 등 배우들의 구멍 없는 열연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 ‘웰 메이드 드라마’로 호평 받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시청자 게시판, SNS에는 ‘풍선껌’ 명장면 또는 명대사 관련 영상, 사진 등 게시물들이 쇄도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터. 더욱이 “‘풍선껌’ 소문내 주세요. 못 보면 꼭 챙겨보는 명품 드라마”, “요즘 이 드라마에 푹 빠졌어요^^ 보기 드문 예쁜 드라마. 아프면서 달달하다”, “요즘 이거 보는 낙에 산다. 제작진, 작가님, 배우 분들 응원합니다”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 11일 방송된 6회 분은 30대 여자 시청자들이 많이 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던 상태. 소리 없이 강하게 불어오고 있는 ‘풍선껌 신드롬’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청률보다 높은 인기를 체감케 하는 ‘풍선껌 앓이’ 현상에 대해 ‘풍선껌’ 제작진은 “시청률이라는 숫자가 주는 힘을 익히 알고 있다. 시청률이 힘을 실어주기도 하고, 힘을 빠지게도 할 수 있다”면서도 “그러나 ‘풍선껌’을 좋은 드라마라고 많은 분들이 알아보고 있다. 팬들이 지금처럼 아껴준다면 만드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이미 행복한 드라마라고 생각한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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