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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길드오브아너', 신규 지역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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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길드오브아너', 신규 지역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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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길드전투 RPG(역할수행게임) '길드오브아너'(개발사 마이어스게임즈)에 신규 지역 추가, 영웅 레벨 확장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 지역은 기존 보다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작열의 사막'과 '엘프의 숲' 등 2종으로 다양하고 강력한 공격력을 지닌 신규 보스들이 등장해 한층 짜릿한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지역에서는 더 다양하고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별 수집 미션과 모험 반복 미션을 새롭게 즐길 수 있으며, 스테이지 완료 시 수호신을 얻을 수 있는 '블러드스톤'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영웅 레벨을 기존 30에서 40으로 확장해 캐릭터 성장의 재미를 더하고, 우정 포인트 일괄 보냄 기능 및 장신구 도감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개선작업을 함께 진행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난이도 높은 신규 지역의 등장과 영웅 레벨의 확장은 이용자들에게 새롭게 도전하고 공략하는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원하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작열의 사막' 지역을 완료하면 해당 스테이지 별로 부대원, 강화석, 단검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길드오브아너'는 실사형의 영웅 캐릭터 및 8인의 부대원과 함께 탄탄한 스토리를 따라 몰입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최대 50 대 50으로 격돌하는 대규모 길드전을 통해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0월 21일 첫 선을 보인 이 게임은 출시 3일만에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 및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각각 출시 5일과 9일만에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TOP10에 진입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길드오브아너'는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uildofhono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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