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의 마지막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11월19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마지막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마지막까지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장 활력소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정음은 드라마 마지막 촬영을 하면서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본인의 반려견에게 극중 별칭인 짹슨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아끼는 모습을 보이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모든 촬영이 끝난 후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마지막 인증샷을 찍는가 하면 그동안 수고했던 스태프들에게 “수고했다”는 인사까지 잊지 않으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 종영 후 화보촬영을 위해 체코 프라하에 머무르는 중이다. (사진출처: 네이버 TV캐스트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비하인드 영상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슈가맨’ 유희열 “정승환은 발라드계의 세손”
▶ [포토] 이종석 '깜찍한 깨알 브이~'
▶ ‘장사의 신’ 장혁-한채아, 뜨거운 입맞춤 현장 포착…‘눈길’
▶ [포토] 현빈 '영화관 들썩이는 조각 미남'
▶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신민아에 독설 “정신은 네가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