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5.73

  • 88.48
  • 1.56%
코스닥

1,156.37

  • 4.34
  • 0.37%
1/3

"박찬호 청담동 빌딩, 10년만에 140억→500억 대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찬호 청담동 빌딩, 10년만에 140억→500억 대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건물가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스타 빌딩 매매 전문가 박종복을 초대해 연예인들의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종복은 "박찬호 같은 경우는 강남에 빌딩을 공사비용까지 한 140억 원에 지었는데, 지금 평가하면 한 500억 원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내가 1999년도에 박찬호 빌딩 근처의 건물을 소개받았는데, 그 당시 법이 바뀌기 전에 설계를 이미 마친 상태라서 용적률이 950% 이상 나올 때였다"며 "근데 안 샀다. 평당 2500원짜리가 평당 2억 원이 돼 500억 원이 된 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찬호는 지난 2003년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딩을 73억원 정도에 매입했다. 이후 2005년 약 70억원을 들여 빌딩 신축에 나선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