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지내는 집 하궁, 겨울에 지내는 황토방 동궁, 정자, 누각, 흔들의자까지 없는 게 없는 집. 하지만 자세히 보니 전부 재활용품과 폐자재로 만들었다.
박세준이 만난 이곳의 주인장은 백승돈 씨. 황토방과 다리, 수경재배 하우스까지 모두 그가 만들었다. 독특한 점은 오로지 책에만 의존해 만들었다는 것. 집 안에는 도서관을 방불케 할 정도로 책이 가득하다.
백승돈 씨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그는 왜 오지까지 들어 와 살고 있는 것일까? 백승돈 씨의 이야기는 11월17일 화요일 저녁 8시 20분 채널A <갈 데까지 가보자>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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